“앨꾸”로 디자인 공부하자! 편집부터,프린트해서 꾸미기까지!- DIY
중국, 일본..해외 마케팅에도 주력 

 국내 최다 규격, 재질 및 컬러의 라벨용지를 공급하고 있는 아이라벨(대표 : 김건식)에서 그 동안의 노우하우를 바탕으로 이번에 사용자가 직접 프린트해서 꾸밀 수 있는 미니앨범 “앨꾸” 를 개발하여 보급에 나섰다.
 미니앨범 “앨꾸”는 “앨범 꾸미기”의 줄임말로, 누구나 쉽게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이나 좋아하는 이미지를 모아서 작은 앨범을 만들거나, 좋아하는 글이나 그림을 직접 그려서 앨범을 꾸밀 수 있는 DIY (DO it yourself) 상품이다.

 홈페이지 ( www.miniAlbum.kr )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인 “앨꾸 디자이너” 를 다운 받아서 사진을 편집한 후, 일반 레이저 및 잉크젯 프린터를 이용하여 프린트 하면된다. 미니앨범 앨꾸는 는 인화용 라벨지뿐만 아니라 빈티지 풍의 크라프트 라벨지도 함께 제공되며, 출력한 라벨지는 가이드 필름에 부착하여 미니앨범 케이스에 장착하는 형식으로 누구나 쉽게 미니앨범을 꾸미고 사용할 수 있다.
 또한, 내년부터 서울시 초등학교 5~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디자인 수업을 실시할 예정인 가운데,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각자 자기 사진 등을 직접,편집,출력 등을 해보면서 디자인 공부도하고,예쁜 미니앨범도 만들 수 있어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.

 

 미니앨범 앨꾸는 기존에 전문 사진 인화업체에 의뢰를 통한 미니앨범을 출력 제작하는 방식이 아닌 소비자가 각자의 맞는 취향과 개성대로 디자인하여, 편집하고 출력할 수 있다, 또한 언제든지 앨범의 테마와 내용을 선택하여 교체할 수 있는 홀더가 있어서, 자유롭고 다양한 개성 창출을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.

2009년 11월 16일부터 22일까지 중국 심천(深圳)에서 개최한 China High Tech Fair/ComNet 2009 에 참가하여,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과 호응을 받았으며 전시회도 성황리에 마쳤다.

 미니앨범 앨꾸에 장착되어있는 스크랩을 핸디폰 고리에 연결하여 언제든 휴대할 수 있어서,소중한 사람의 얼굴, 메시지 등을 원할 때 즉시 볼 수 있다.

 친구,가족,연인끼리 선물용, 학교,학원에서 학생들 교육용 , 기업체, 단체 등의 홍보 판촉물 및 기념품용 등등..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할 수 있다. 보다 자세한 자료는 www,miniAlbum.kr 에서 볼수있다.